2008년 08월 22일
LG Fighting!!



# by | 2008/08/22 00:47 | 추억쌓기 | 트랙백 | 덧글(1)
하루 60분이면 당신도 ‘비키니 몸짱’
[스포츠동아]





# by | 2008/08/09 00:07 | 나의관심사--다이어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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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 식사는 조금씩이라도 꼭 챙겨 먹는다.
2. 식사가 다 끝났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일어난다.
3. 달콤한 과자를 먹고 싶을 때는 식후에 디저트로 먹는다.
4. 하루 세 끼를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는다.
5. 식사를 할 때에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음식부터 먹는다.
6. 일찍 잠자리에 든다.
7. TV를 보면서 먹지 않는다.
8. 봉지 담겨진 과자는 먹을만큼 작은 그릇에 덜어 먹는다.
9. 뷔페에서는 좋아하는 음식을 맨 마지막에 먹는다.
10. 저칼로리 식품을 과신하지 않는다.
11. 외식할 때에는 미리 밥을 조금만 주문한다.
12. 혼자 먹을 때에는 음식을 1인분씩 담아 먹는다.
13. 특별한 날에는 마음놓고 즐겁게 식사를 하고 그 후에 확실히 조절한다.
14. 가능하면 나가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린다.
15. 과식을 했다고 생각되면 몸을 많이 움직여서 소화시킨다.
16. 매일 저녁 간단한 스트레칭을 꼭 한다.
17. 전신 거울을 자주 들여다 본다.
18. 물을 많이 마신다.
19. 걸을 수 있는 거리는 되도록 걸어다닌다.
20. 시간이 날 때마다 몸을 주물러 부기를 풀어 준다.
# by | 2008/08/08 23:57 | 나의관심사--다이어트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19 21:14 | 반성문 ㅠ.ㅠ | 트랙백 | 덧글(0)

가지마
이 한마디 못해서 그댈 보냈습니다.
사랑해
이 한마디 못해서 그댈 울렸습니다.
기다릴께
이 한마디 못해서 난 너무 후회했고,
너없으면 난 아무것도 못해
이 한마디 못해서 지금 나 울고 있습니다.
# by | 2008/04/07 22:10 | 트랙백 | 덧글(0)
사람들은 내가 항상 웃고 사는줄만 아나봐요.
사람들은 내가 항상 행복하게 사는줄만 아나봐요.
아무렇게 말한 한마디에 울어버리는 나를
아무렇게 행동한 행동에 상처받는 나를
아무도 몰라주잖아요.
나도 눈물 흘릴줄아는 여자인데.
나도 상처 받을줄아는 여자인데.
# by | 2008/04/07 22:09 | 사랑... | 트랙백 | 덧글(0)
마음아... 마음아.. 부탁할게..
지나온 아픈 이별의 흔적들 때문에..
사소한 것에 겁먹지 않는 내가 될 수 있게..
한 사람에게 이 내 마음 다 온전히 전할 수 있게..
이제는 더 이상 아파하지 말고...
너의 지난 상처들로 인해..
잃고 싶지 않은 한 사람을 잃지 않게..
그렇게.. 튼튼한 심장이 되어주렴..
그렇게.. 그렇게.. 한 사람을 믿고..
오래오래.. 사랑 할 수 있게..
마음아.. 마음아... 부탁할게
# by | 2008/04/07 22:08 | 사랑... | 트랙백 | 덧글(0)

뭔가를 자꾸 빌려달라거나 자꾸 물어볼때
친하지 않은 사이인데도 내 물건을 이것저것 빌려가거나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깨진 여자친구 얘기를 한다 자기 여자친구랑 깨졌느니 어쨌느니 하는 식의 인생상담을 해온다. 이는 나의 관심을 끌기 위한 작전. 특히 여자친구가 없다고 강조하는 것은 우회적인 프로포즈법이다.
허풍스럽게 나를 좋아한다고 떠벌이고 다닌다 기쁨조.. 그 남자가 나만 보면 조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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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07 22:04 | 사랑... | 트랙백 | 덧글(0)
결혼 하면 빛을 발하는 남자들 |
# by | 2008/04/07 22:02 | 센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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