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Fighting!!

by 대굴대굴 | 2008/08/22 00:47 | 추억쌓기 | 트랙백 | 덧글(1)

하루 60분이면 당신도 `비키니 몸짱`

하루 60분이면 당신도 ‘비키니 몸짱’

[스포츠동아]
2주만에 비키니 S라인 만들기 PART I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는 5월 말. 많은 여성들의 바람은 아름답고 당당한 몸매를 가지는 것이다. 수영장이나 거리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여성이 주변의 눈길을 사로잡을 때의 묘한 질투심은 누구나 느껴봤을 것이다. 이제는 속으로 분을 삭이지 말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꿔 훈남들의 눈길을 사로잡아보자. 굳이 헬스클럽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하루 60분씩 2주면 충분하다. 체지방 집중 부위인 팔 뒤쪽과 허리라인 및 엉덩이 바깥쪽과 배부위의 군살을 빼서 바디라인을 교정하면 당신도 당당한 몸매로 거듭날 수 있다.

1~4일 : 체형교정(체지방 빼기)

이제 1∼4일 동안은 몸 안 구석구석 숨겨놓은 체지방을 말끔히 씻어내자. 하루에 반드시 60분은 실시해야 몸의 체지방을 최대한 태울 수 있다. 바쁘다고 좌절하지 말자. 60분이 힘들다면 30분씩 나눠서 출근 전, 퇴근 후에 실시해도 된다. 바쁘다는 핑계로 더 이상의 좌절은 없다!

○ 1 다리, 엉덩이, 가슴, 복부 순서로 집안에서 운동하기(3O분) - 큰 근육으로 운동을 실시하면 작은 근육을 사용하는 것 보다 훨씬 많은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횟수는 20회씩 3번 실시하고 운동과 운동사이의 휴식시간 없이 바로 바로 다음 운동으로 넘어가 부위별 체지방을 공략한다.



○ 2 두꺼운 허벅지 슬림하게 만들기 - 벽에 기대어 양발을 앞으로 한걸음 내딛고 천천히 상체를 아래로 내린다. 이때 무릎은 90도를 유지하고 20초간 버틴다.



○ 3 늘어진 엉덩이살 빼기운동 - 양손은 허리에 놓고 똑바로 서서 한발을 멀리 앞으로 내딛으며 무릎을 구부리며 앉는다. 이때 무릎은 90도를 유지하고 뒤쪽 다리도 살짝 구부린다. 양쪽 발을 교대로 20회 실시한다.



○ 4 아찔한 계곡을 연상시키는 가슴 곡선 만들기 - 가장 쉽게 실시하기 위해 무릎을 구부리고 발가락을 바닥에 닿게 하고 양손은 어깨넓이로 벌리고 상체를 내렸다가 올린다. 20회 실시.

○ 유산소 운동

걷기(30분): 동네 한바퀴를 돌거나 학교 운동장을 이용하여 걷기를 한다. 이때 올바른 걷기 방법은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고 발바닥을 누르면서 배에 힘을 주며 팔은 힘차게 흔들며 걷는 것이다. 걷는 동안 물을 꾸준히 마시자. 그러면 몸의 신진대사가 빨라져서 체지방이 더 빨리 소모된다.

5~7일 : 보디 쉐이핑(탄력 키우기)

4일 동안 성실히 몸 구석구석의 체지방을 태우고 난 후 시선의 집중을 받는 부위인 엉덩이, 배, 가슴, 팔 뒤쪽과 허리에 탄력을 키운다. 옷맵시와 비키니 몸매를 완성하기 위해 남은 3일 동안 좀 더 열심히 땀방울을 흘린다면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 1 탄력 있는 엉덩이 키우기(1O분) - 편안하게 서서 호흡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상체를 숙인다. 이때 허리는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20회 실시.



○ 2 섹시한 복부라인 만들기(1O분) -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두 손은 깍지 끼고 팔꿈치를 바닥에 댄다. 호흡을 내쉬면서 엉덩이와 무릎을 들어 올린다. 팔굽혀펴기 자세를 연상하면 쉽다. 이때 엉덩이와 어깨가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며 20초간 버틴다.

○ 3 비키니의 적 아랫배 빼기(1O분) - 편안하게 누워서 두 다리를 위로펴고 배에 힘을 주며 천천히 발뒤꿈치가 닿을 정도로 내렸다가 빨리 올린다. 올릴 때 몸의 반동을 이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0회 실시.

○ 4 뭉친 근육에서 자연스런 바디 라인 만드는 스트레칭(1O분) - ○1 종아리. 다리, 엉덩이: 두 다리를 뻗고 앉아서 호흡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최대한 앞으로 숙이며 발가락 몸 안쪽으로 당겨주며 20초간 늘리기. ○2 팔 뒤쪽과 어깨, 겨드랑이, 등: 똑바로 서서 한 팔 구부려 머리 뒤로 놓고 팔꿈치를 잡고 아래로 내려 20초간 늘리기.

○ 유산소운동

계단 오르기(20분): 단순히 걷기 운동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키며 특히 종아리와 허벅지, 엉덩이 근육에 탄력을 키워주며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는데 더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법이다. 계단을 오를 때 허벅지 앞쪽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엉덩이와 배에 힘을 주며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바깥쪽이 처진 것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동작을 빨리하지 말 것.

비키니 몸매 만들기 ‘영양 솔루션’

○ 1 저녁 식사는 밤 8시 전에 끝낸다.

○ 2 야채와 두부로 배를 채운다.

○ 3 주스나 음료보다는 물이나 차(녹차, 홍차)를 마신다.

○ 4 턱이 피곤할 정도로 꼭꼭 씹는다.

○ 5 반찬의 간을 싱겁게 하여 먹는다. 짠 음식이나 반찬을 먹을 때는 그릇에 찬물을 붓고 반찬을 씻어서 먹는다.

○ 6 친구들과 수다를 떨 때 무심코 간식을 먹지 않고 물을 마신다.

○ 7 저녁식사 후 과일을 먹지 않는다. 정 먹고 싶을 때에는 다양한 야채로 만들어진 샐러드를 먹는다. 물론 드레싱은 살라믹 식초나 올리브오일로 만들어진 소스로 먹는다.

○ 8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 9 최대로 먹는다 하더라도 원래 먹던 양의 80정도만 먹는다.

○ 10 하루에 적어도 30분은 꼭 운동 하는 습관을 들이자. 적당히 매일 30분씩 실시하는 것이 체내의 기초 대사량을 증가시켜 지방을 태워주므로 꼭 실시한다.

 

by 대굴대굴 | 2008/08/09 00:07 | 나의관심사--다이어트 | 트랙백 | 덧글(0)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20가지!!


1. 아침 식사는 조금씩이라도 꼭 챙겨 먹는다.

2. 식사가 다 끝났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일어난다.

3. 달콤한 과자를 먹고 싶을 때는 식후에 디저트로 먹는다.

4. 하루 세 끼를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는다.

5. 식사를 할 때에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음식부터 먹는다.

6. 일찍 잠자리에 든다.

7. TV를 보면서 먹지 않는다.

8. 봉지 담겨진 과자는 먹을만큼 작은 그릇에 덜어 먹는다.

9. 뷔페에서는 좋아하는 음식을 맨 마지막에 먹는다.

10. 저칼로리 식품을 과신하지 않는다.

11. 외식할 때에는 미리 밥을 조금만 주문한다.

12. 혼자 먹을 때에는 음식을 1인분씩 담아 먹는다.

13. 특별한 날에는 마음놓고 즐겁게 식사를 하고 그 후에 확실히 조절한다.

14. 가능하면 나가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린다.

15. 과식을 했다고 생각되면 몸을 많이 움직여서 소화시킨다.

16. 매일 저녁 간단한 스트레칭을 꼭 한다.

17. 전신 거울을 자주 들여다 본다.

18. 물을 많이 마신다.

19. 걸을 수 있는 거리는 되도록 걸어다닌다.

20. 시간이 날 때마다 몸을 주물러 부기를 풀어 준다.

by 대굴대굴 | 2008/08/08 23:57 | 나의관심사--다이어트 | 트랙백 | 덧글(0)

7월 무더운날......

오늘......
정말정말 덥다....

미진이랑 캘리포니아 비치 갔다와서 ....마음이 헤이해졌나봐....
일하기도 싫고.... 맨날맨날 놀고싶어지네....

오랫만에 컴퓨터앞에 앉아 정신을 못차리고 모든 사이트를 뒤적거리고있는 내자신이 한심스러워 보인다.....

by 대굴대굴 | 2008/07/19 21:14 | 반성문 ㅠ.ㅠ | 트랙백 | 덧글(0)

이한마딜 못해


가지마
한마디 못해서 그댈 보냈습니다.


 

사랑해
한마디 못해서 그댈 울렸습니다
.


 

기다릴께
한마디 못해서 난 너무 후회했고,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한마디 못해서 지금 울고 있습니다.


by 대굴대굴 | 2008/04/07 22:10 | 트랙백 | 덧글(0)

나도 여자인데....

사람들은 내가 항상 웃고 사는줄만 아나봐요.

사람들은 내가 항상 행복하게 사는줄만 아나봐요.

아무렇게 말한 한마디에 울어버리는 나를

아무렇게 행동한 행동에 상처받는 나를

 

아무도 몰라주잖아요.

 

나도 눈물 흘릴줄아는 여자인데.

나도 상처 받을줄아는 여자인데.

by 대굴대굴 | 2008/04/07 22:09 | 사랑... | 트랙백 | 덧글(0)

마음아....마음아....부탁할게...

 

마음아... 마음아.. 부탁할게..

 

지나온 아픈 이별의 흔적들 때문에..

사소한 것에 겁먹지 않는 내가 될 수 있게..

한 사람에게 이 내 마음 다 온전히 전할 수 있게..

이제는 더 이상 아파하지 말고...

너의 지난 상처들로 인해..

잃고 싶지 않은 한 사람을 잃지 않게..

그렇게.. 튼튼한 심장이 되어주렴..

 

그렇게.. 그렇게.. 한 사람을 믿고..

오래오래.. 사랑 할 수 있게..

마음아.. 마음아... 부탁할게

by 대굴대굴 | 2008/04/07 22:08 | 사랑... | 트랙백 | 덧글(0)

남자들은 사랑고백을 이렇게한다네..............



 

뭔가를 자꾸 빌려달라거나 자꾸 물어볼때

 

친하지 않은 사이인데도 내 물건을 이것저것 빌려가거나

                                                   꼭 나에게 뭔가를 물어보는 경우.
                                         그것은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신호탄 정도이다.
                                  내가 하기에 따라서 친해질 수도 멀어질 수 도 있는 사이.
 
 우연히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자주 만난다  

                                                서로를 알게 모르게 의식하고 있는 것.
                        내가 그렇지 않다면 그가 일부러 시간을 맞추고 있을 확률이 높다.
                           괜찮은 남자라면 부딪칠때마다 가벼운 인사라도 건네는게 좋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깨진 여자친구 얘기를 한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 이야기를 나눌 사이는 아닌 것 같은데 자기가 먼저 얼마전

                          자기 여자친구랑 깨졌느니 어쨌느니 하는 식의 인생상담을 해온다.
                     이는 나의 관심을 끌기 위한 작전. 특히 여자친구가 없다고 강조하는 것은
                                                        우회적인 프로포즈법이다. 

 

허풍스럽게 나를 좋아한다고 떠벌이고 다닌다  

                          사교성 많은 타입들이 대개 이런 식의 프로포즈 방법을 택한다.

         혹시나 있을지 모를 주변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주위 사람들의 지지를 대세로까지
                                                   이끌어 가고 싶어하는 심리.
                                    그라면 명랑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사람 많은 모임에서 소리 없이 날 챙기는 일이 잦다  

 여러 사람 우루루 모여 왁자지껄 떠드는 분위기인데도 남들 눈에 안 띄게 나를 돌봐준다면
                                         그의 시선은 늘 나를 향해 있다고 봐도 좋다.
                자상하게 배려하는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한다면 그런 행동에 대한 답례로
                자판기 커피라도 한잔 대접하는게 좋다. 그후로의 진도는 아마도 일사천리!
 
 

 기쁨조.. 그 남자가 나만 보면 조용해진다  

               항상 시끄럽게 떠들고 웃겨서 주위에 사람을 달고 다니는 활달한 성격인 그가

                                           내가 있는 곳 에서는 눈에 띄게 얌전을 떤다.
                   이런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감정 조절이 서툰 순진 남일경우가 많다.
                연애 초반에는 나에게 꼼짝 못하겠지만 곧바로 자기 페이스를 찾을 귀여운 남자
 
 
 내 여자친구야. 예쁘지  

                                           여자친구 사진 보여주며 자랑할 때.
              나에 대한 감정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자기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며
                                          지나칠 정도로 침튀기며 자랑한다.
                       이건 나와 삼각관계로 이어질 것 같아 갈등 중이기 때문.
 
 
 알아둬! 오늘의 내 스케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괜히 자기의 학원 시간이며, 모임 장소며 그런 것들을 시시콜콜
                       나에게 얘기하는 이라면 은근히 나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는 거야.
                                  나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으니 한 번쯤 왕림해줘볼까? 


                    
우연히 만났는데 십리밖부터 뛰어온다면?

                                       생각지도 못했는데 밖에서 만나게 되었을
                                   대 그가 반가운 얼굴로 뛰어와 아는 척한다면
                                             십중팔구는 나에게 맘이 있는 것.
                                                   그의 마음은 이미 연애 초반~~
 

                             나, 신발 사는데 좀 봐줄래?

                자기가 가는 곳에 같이 가자는 제의. 좋다는 느낌에서 관심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어찌보면 사귀자는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쓸데없이 밥 사달라 술 사달라 조르는 빈대

                               이런 사람은 나중엔 진드기처럼 붙어서 안 떨어질 남자.
                                    어쨌든 이 사람은 내게 호감이 있는 건 분명하다.
              만약 이런 사람이 싫을 경우엔 처음부터 딱 부러지게 싫다고 얘기하는게 현명하다.
 

                          자꾸만, 눈이 자주 마주치는 그애

                             이상하게 내가 시선을 움직일 때마다 그와 눈이 마주친다.
   게다가 얼른 그가 내 시선을 피한다면 그는 계속해서 날 보고 가슴을 두근거리고 있었던 것.
                            첫사랑을 시작한 순진한 소년의 눈길이라... 가슴 떨리지 않아?
 

 

by 대굴대굴 | 2008/04/07 22:04 | 사랑... | 트랙백 | 덧글(0)

잘~~고르자!!ㅋㅋ


결혼 하면 빛을 발하는 남자들

연애 할 때는 잘생기거나, 돈이 많거나, 집안이 좋거나 학벌이 좋은 등의 조건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다. 하지만 막상 결혼을 하고 나면 이런 조건들로 인해서 오는 행복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 많은 유부녀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다.

미스 강의 남자는 그녀를 대학시절부터 따라 다니던 남자다. 그러니까 결혼하는 서른까지 10여년 해 바라기. 소위 말하는, ‘남자가 더 좋아서 한 결혼’ 의 케이스 이다. 10이면 10가지 다 적합한 남자 를 찾기란 불가능 하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케이스라면 잡음 없이 무난한 결혼 생활을 하며, 살면 살수록 빛을 발한다는 남자 중의 남자. 그 몇 가지 케이스는 있다.

1. 나를 더 좋아하는 남자


내가 좋아하는 남자보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하라는 말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 나를 죽자고 좋다고 하는 남자와 실제로 결혼한 후배가 있다. 결혼 초기에는 과거로 인해 아픔이 있었지만 , 결국 어떤 조건도 불사하고 내 곁에만 있어달라는 남편에게 감동하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 다.

결코 사랑할 것 같지는 않았던 남편이었지만, 지금은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남편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남자라는 확신과 믿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결혼생활을 해복하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2. 천성이 착한 성품의 남자


수도 없이 갈등에 부딪히며 사랑과 전쟁을 반복해야 하는 결혼생활. 하지만 늘 화내는 쪽은 내 쪽일 뿐, 남편은 언제나 조용히 받아주고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남자는 천 성이 착한 성품을 가진 남자다.

싸움을 하려고 해도 싸움이 안된다고 한다. 연애할 때는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고 하며 줏대 없어 보이고 싱거워 보일지 몰라도 결혼 하고 보면 착한 남자와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를 것이 다.

3. 가정적이며 아이들을 좋아하는 남자


연애 시절에는 주로 외식을 좋아하고 근사한 곳 데리고 가 주면 좋아라 했지만, 이런 남자들 결혼하 면 밖으로 돌고 도무지 집안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참지 못하는 경우 많이 봤다. 이와는 반대로 집에 서 가족들과 지내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 있는데, 이런 남자 들 연애시절에 멋없고 칙칙하다 하겠지만 결혼하고 나면 이 보다 1등 남편 없다. 요즘도 애가 다 클 때까지 기저귀 하나 갈아 준 적 없는 남자들 많다. 부부동반 모임을 가더라도 자기 아이 따라 다니면 서 챙기는 남자들 보면 얼마나 부럽고 그 아내가 행복해 보이는지.

4. 폭주, 담배를 하지 않는 남자


남자들 사이에서는 술 담배 안 하는 남자, 남자도 아니라고 흉보겠지만, 이것은 본인의 의지가 술 담 배를 끊을 수 없음에 질투 때문에 하는 소리라고 본다. 얼마든지 술 담배 하지 않으면서도 사회생활 잘하는 남자들 필자도 실제로 겪어 보았다. 집안에서 피워대는 담배연기에 재떨이 치우고 씻는 일 만 큼 짜증나는 일도 없다.

술에 취해 주정하는 남편을 아무도 원하지는 않을거다.(하지만 거의 모든 아내들이 남편이 술주정을 견디고 있음) 남편과 이야기 할 때 마다 입에서 향기가 나면 당연히 예뻐 보이지 않을까?

5.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


부모에게 원망 갖고, 형제 자매 사이가 좋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남자인지 미리 알아보아야 한다. 부 모의 불화나 어려운 가정환경 등은 연애할 때야 모성애나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요소가 되겠지만, 결혼상대라면 신중을 기하는 편이 좋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는 마음이 넉넉하며 선하다. 나쁜 말 버릇이 없으며 아이를 너그럽게 키운 다. 내 남자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지 알아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6. 낙천적인 성격의 남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쉽게 낙담하거나, 좌절하는 성격은 아닌지 살펴보라. 걱정이 나 고민이 있으면 며칠 밤을 끙끙 앓며 생각하고, 자신이 분에 자신이 견디지 못해 사고를 치거나 원 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팔팔 뛰는 성격은 아닌지. 이것만큼 함께 사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일도 없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언제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실패하 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좋은 경험으로 삼는다.

늘 야망에 불타 조바심을 내며 사는 것 보다 비록 초가삼간이라도 만족할 줄 알며,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면서 살 줄 아는 그런 남자라면 내 인생을 맡겨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7. 요리를 좋아하는 남자


요리에 취미가 있으며 즐겨 하는 남자. 결혼 하면 아내가 얼마나 행복한 줄 아는지. 매일 반복되는 식단에 대해 같이 고민해 주며, 때로는 남편이 차려주는 밥상도 먹는다. 아내에게 식사를 준비하는 일 만큼 어렵고 힘든 일이 없다.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먹자며 부엌일에 관심을 가져주는 정도만 되 어도 행운이다. 부엌에 잘 들어오는 남자라면 아내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남자라는 뜻이다.

8. 부지런한 남자


결혼하면 남자들은 살이 찌고 게을러지는 것이 보통이다. 집은 오로지 휴식을 취하는 곳이라며 건드 리지 말아주길 바란다. 집에 오면 쇼파에 누워 쉬고 있는 남편의 모습만큼 한심한 일도 없다.

반면 어떤 일이든 해야 직성이 풀리는 부지런한 남자들도 있다. 잠 자고 쉬는 시간만큼 인생을 허비 하는 시간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남자와 결혼하면 인생이 에너지로 넘친다. 운동, 여행, 음악 등 등 그 남자가 몰두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라. 시간이 남으면 무위도식하는 것을 취미로 삼는 남자라면 결혼상대로는 빵점이다.

9. 애교 있는 남자


남자의 애교를 받아본 적 있는가? 상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몸에 밴 남자들이 있다. 종종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아닌 오직 내 앞에서만 애교를 부리는 남자를 어찌 사 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10. 못생긴 남자


외모에 너무 관심을 두는 남자는 솔직히 결혼상대로 심각하게 고려해주길 바란다. 연애 할 때는 옷 잘입고, 잘 꾸미는 남자가 끌리지만 결혼 해서도 그러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라. 털털하고 구멍 난 양 말이라도 마누라가 주는 대로 신고 다니는 남자여야 한다.

의외로 남자들 가운데에도 자신의 경제적인 능력은 생각 않고 명품만 찾는 ‘된장남도 적지 않다. 이 런 남자랑 결혼하면 정말 곤란하지 않겠는가? 물론 잘생기고도 외모에는 관심 없는 필자의 남편(우웨 ~)과 같은 남자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자고로 부부가 나란히 서면 남자 보다는 여자 의 외모가 월등한 편이 좋아 보이기도 한 법이다.

결혼 상대로 어떤 남자가 좋을까 고민해보았다. 이미 흘러간 세월을 돌이킬 수는 없지만 내 남편도 이 중 한가지만 해당 사항이 있다면 성공적인 선택이다. 물론 이 조건이 다 들어 맞기를 바란다면 그건 괴물.

혼기에 들어선 미스들이라면 남자를 만날 때 이런 점들을 잘 살펴 보았으면 한다. 여기에 돈도 있고, 학벌, 집안, 명예도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적어도 살아보니 그런 조건들은 결혼의 필요충 분 조건은 아니라는 것이 선배님들의 조언이다

by 대굴대굴 | 2008/04/07 22:02 | 센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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